ANDINEERING

ANDINEERING · MOVEMENT_0001

AI‑Native 계몽 운동

모두가 AI‑Native가 되는 그날까지

개개인이 AI‑Native가 아닌데, 조직이 AI‑Native가 될 리 없습니다.

도구만 던지고 떠나는 컨설팅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. 일하는 방식을 합의하고, 모든 구성원이 AI‑Native를 체화할 때까지 동행합니다.

코어 프로그램

도입 컨설팅

조직 진단 → 도구 셋업 → 일하는 방식 재구성. 8~12주.

코호트 워크숍

라이브 + 비동기. 비-엔지니어 포함 전 구성원 참여.

에이전틱 AI 솔루션 도입 트랙

조직과 개인이 AI‑Native를 체화할 때까지 솔루션 도입을 함께 운영합니다.

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→

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
GUEST>12명 규모 스타트업인데 AI 도입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

AI>지금 가장 반복적이거나 병목이 큰 업무는 뭔가요?

GUEST>주간 리포트·회의록 정리요

AI>그럼 Diagnose로 좌표부터 잡고 8~12주 Program으로 이어가면 됩니다. 대화를 이어가시려면 이메일만 남겨주세요 — 지금까지 맥락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

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하고, 맥락은 계정에 누적됩니다.

상담 시작하기

어디까지 와있는지 30문항이 알려줍니다.

5명 이상의 팀 · 30문항

AI‑Native 진단 시작

우리가 믿는 것

도구의 보급보다 사람의 변화가 먼저.

조직의 변화는 개인의 변화로부터.

AI‑Native 계몽 운동으로 AI 리터러시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.

전체 매니페스토 →

AI로 어디까지 해봤니?

생각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. 아마도 충분하지 않을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