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개인이 AI‑Native가 아닌데, 조직이 AI‑Native가 될 리 없습니다.
도구만 던지고 떠나는 컨설팅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. 일하는 방식을 합의하고, 모든 구성원이 AI‑Native를 체화할 때까지 동행합니다.
코어 프로그램
도입 컨설팅
조직 진단 → 도구 셋업 → 일하는 방식 재구성. 8~12주.
코호트 워크숍
라이브 + 비동기. 비-엔지니어 포함 전 구성원 참여.
에이전틱 AI 솔루션 도입 트랙
조직과 개인이 AI‑Native를 체화할 때까지 솔루션 도입을 함께 운영합니다.
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GUEST>12명 규모 스타트업인데 AI 도입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
AI>지금 가장 반복적이거나 병목이 큰 업무는 뭔가요?
GUEST>주간 리포트·회의록 정리요
AI>그럼 Diagnose로 좌표부터 잡고 8~12주 Program으로 이어가면 됩니다. 대화를 이어가시려면 이메일만 남겨주세요 — 지금까지 맥락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
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하고, 맥락은 계정에 누적됩니다.
어디까지 와있는지 30문항이 알려줍니다.
5명 이상의 팀 · 30문항
우리가 믿는 것
도구의 보급보다 사람의 변화가 먼저.
조직의 변화는 개인의 변화로부터.
AI‑Native 계몽 운동으로 AI 리터러시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.
AI로 어디까지 해봤니?
생각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. 아마도 충분하지 않을걸요?